AI PRO MALL (직업수명계산기)

공식 자료에 이름이 있는 일

미래에 생겨나는 직업

위에서 출처와 이름을 고르면 찾을 곳이 바로 아래에 나옵니다. 이 페이지는 위험도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출처

직업 이름

어디서 찾나

직업 이름을 고르면 찾을 곳이 여기에 나옵니다.

검색어, 자격과 전공, 채용 플랫폼이 여기에 나옵니다.

신직업

외국에는 있거나, 국내에서는 이제 막 일이 생기기 시작한 이름입니다. 워크넷은 법과 시장이 받쳐 주면 일자리가 늘 수 있는 쪽으로 봅니다.

이미 있는 직무의 확대

인공지능 전문가나 소프트웨어 개발자처럼 이름 자체는 새롭지 않아도, 그 일이 더 필요해진다는 전망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직업과 다릅니다.

기존 직업의 10년 전망

한국직업전망은 이미 있는 대표 직업의 일자리가 늘지 줄지를 봅니다. 아직 없는 직업의 목록은 아닙니다.

워크넷 신직업

고용노동부·한국고용정보원 · work.go.kr 직업·진로 → 신직업·미래직업 · 2026년 11월 신직업 찾기 화면

워크넷은 신직업을 “외국에는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없거나 활성화 초기에 있는 직업 가운데, 제도를 정비하거나 시장이 생기면 일자리가 늘 수 있는 일”로 설명합니다. 아래는 그 화면 앞부분에 올라 있던 이름입니다. 목록 전체가 아니고, 기관이 이름을 더하거나 빼면 이 페이지와 달라집니다.

데이터와 판매

인공지능이 학습할 자료를 표시하는 일과, 실시간 영상으로 물건을 파는 일입니다.

농림어업과 바다

나무 치료, 귀어 상담, 스마트 양식, 실내 수직 재배, 갯벌 해설, 어선과 수산물 유통처럼 현장과 제도가 같이 필요한 일입니다.

환경, 건물, 건강

선박 인증, 집합건물 관리, 건강기능식품 상담처럼 자격과 규정이 일을 만드는 쪽입니다.

직업사전에 오른 신생 직업의 예

같은 기관이 2021년 경영·사무 분야를 조사해 공개한 신생 직업 33개 가운데, 보도자료에서 사례로 든 이름입니다. 서른세 개 전부가 아닙니다. 데이터라벨러는 신직업 찾기에도 있습니다.

커리어넷 미래 직업

교육부·한국직업능력연구원 · career.go.kr 진로정보 → 미래 직업정보

커리어넷은 미래 직업을 분야별로 나누어 보여 줍니다. 인공지능, 바이오, 로봇, 친환경과 에너지, 스마트 헬스케어처럼 기술을 기준으로 묶는 방식입니다. 직업 카드의 하는 일 설명은 그 사이트에 있고, 여기에는 공개된 분야 이름과 가이드북에 실린 직업명만 적습니다.

신산업 진로 체험의 여덟 분야

교육부 위탁으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2023년에 다섯 분야, 2025년에 세 분야가 추가되었습니다.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용이라 직업 사전은 아니고, 어느 산업을 미래 일로 보고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2018년 미래직업 가이드북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낸 『제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직업 가이드북』의 직업명입니다. 2018년 자료라서 지금은 이미 자리 잡은 일도 많습니다. 로봇, 바이오, 에너지, 건강에서 일부를 골랐고, 책에는 연결·안전·놀이·의식주·디자인 직업도 더 있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 자료

keis.or.kr 발간물 → 직업진로정보서 · 연구보고서

고용정보원 자료는 깊이가 다릅니다. 새 이름을 제안한 글, 이미 있는 직업의 10년 전망, 둘을 구분해서 보는 편이 맞습니다.

미래 유망직업 15선 · 2019

『4차 산업혁명 시대, 내 직업 찾기』에 실린 열다섯 개입니다. 당시 청소년 진로용으로 고른 이름이고, 소프트웨어 개발자처럼 그때도 이미 있던 직업이 포함됩니다. 2026년의 채용 순위가 아닙니다.

한국직업전망과 2025–2035 전망

『한국직업전망』은 대표 직업의 하는 일, 되는 길, 향후 10년 일자리 증감을 다룹니다. 2021–2023년 통합본은 한국고용직업분류의 대표 직업 537개를 대상으로 합니다. 2026년 4월에 나온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은 경영·사무, 보건·의료, 예술·디자인, 서비스 직종별로 기존 직업의 일자리 변화를 다시 적었습니다. 두 자료 모두 새 직업명을 지어 발표한 목록은 아니라서, 직업 이름은 원문에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신직업 자체를 발굴하는 연구는 따로 있습니다. 고용정보원 발간물의 「신직업 발굴 및 육성」 보고서를 보면, 어떤 일을 제도권 직업으로 올릴지 검토한 과정이 나옵니다. 그 결론을 이 페이지의 순위로 바꾸지는 않았습니다.

세계경제포럼, 2030년까지 빨리 늘어나는 직무

Future of Jobs Report 2025 · 2025년 1월 · 전 세계 기업 1,000곳 이상, 근로자 1,400만 명 규모를 조사

이 보고서는 한국 채용 공고를 센 것이 아닙니다. 기업이 2030년까지 비율상 가장 빨리 늘 것으로 답한 직무입니다. 앞에 있을수록 그 조사에서 증가율이 높습니다. 한글은 이 페이지의 옮김이고, 작은 글씨가 보고서의 영어 이름입니다.

증가율 상위 15개

기술 직무가 앞이고, 전기차·환경·재생에너지는 탄소를 줄이는 투자와 함께 상위권에 있습니다. 소형 화물과 배송은 기술만이 아니라 여러 변화가 겹쳐 늘어난다고 봅니다. 같은 보고서는 계산원, 행정 보조, 회계·감사처럼 반복 사무는 줄어드는 쪽으로도 적습니다. 인공지능과 데이터 처리는 일자리를 만들기도 하고 없애기도 해서, 늘어나는 이름만 보면 전체 그림이 아닙니다.

원문

직업의 하는 일, 필요 역량, 전망 문장은 아래 기관 글을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 페이지는 이름을 빠뜨리거나 기관이 나중에 고치면 따라가지 못합니다.

버튼을 눌러도 계산 페이지의 위험도나 연도로 가지 않습니다. 이미 표준직업분류에 있는 비슷한 일은 계산 페이지에서 그 이름으로 찾으면 됩니다. 이직이나 학과 선택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