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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PRO MALL (직업수명계산기)
AI PRO MALL (직업수명계산기)는 AI대체직업사이트입니다. 직업명을 치면 AI대체직업수명이 나오고, 직업군은 AI대체직업순위로 나란히 봅니다. 한 사람이 해고되는 해는 말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찾는 말
AI대체직업수명은 직업명을 고르면 나오는 구간입니다. 역할이 바뀌기 시작하는 폭을 2–4년, 3–6년, 6–10년, 10년 이상 중 하나로 보여 줍니다. 올해를 기준으로 눈금을 붙입니다. 그 해에 일자리를 잃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AI대체직업순위는 세분류 직업군 495개를 기준 위험도 순으로 줄 세운 목록입니다. 1위는 직업 한 사람이 아니라 직업군 이름입니다. 화면 비중, 경력, 내 AI 사용 같은 개인 답은 넣지 않습니다. 한 화면에는 10위씩 나옵니다.
AI대체직업사이트는 그 계산, 순위, 공식 자료에 있는 미래 직업, 지원금 창구를 한곳에서 보여 줍니다. 점수는 한국고용정보원, ILO, OECD가 반복 사무를 높게 보고 현장·돌봄·자격을 낮게 보는 방향을 이 페이지의 눈금으로 옮긴 값입니다. 그 기관이 발표한 직업별 퍼센트를 그대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네 화면
더 많은 정보
직업을 고른 뒤 더 많은 정보를 열면, 그 직업이 어떤 일인지부터 보여 줍니다. 먼저 줄어드는 일과 더 오래 남는 일, 그 직업의 흔한 일주일이 나옵니다. 이어서 같은 계산을 네 가지 이유로 나눕니다.
- 같은 절차가 반복되는가. 순서와 정답이 매일 비슷하면 같은 문서가 먼저 줄어듭니다.
- 결과가 화면 위 글과 숫자인가. 표, 메일, 기록처럼 화면 안에서 끝나면 초안이 먼저 생깁니다.
- 그 자리에 몸이 있어야 끝나는가. 손, 장비, 병동, 매장, 도로의 일은 글 도구가 대신하기 어렵습니다.
- 사람이 믿고 맡기는 판단인가. 설득, 돌봄, 협상, 자격과 책임은 초안이 있어도 사람에게 남습니다.
화면, 반복, 현장, 신뢰를 직접 옮기면 그 직업의 흔한 일주일과 달라진 부분만 “이번 결과”로 적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 ILO, OECD가 반복 사무를 높게 보고 현장·돌봄·자격을 낮게 보는 방향을 이 직업의 업무로 푼 글입니다. 그 기관의 직업별 퍼센트는 아닙니다.
계산 방식
위험도는 그 업무가 지금 수준의 생성형 AI에 얼마나 노출되는지의 참고값입니다. 직업은 여러 과업의 묶음이라, 일부 과업이 도구로 옮겨져도 그 직업이 사라지는 해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연도는 이 노출을 사이트의 눈금으로 바꾼 구간이고, 한 사람이 해고되는 해가 아닙니다.
역할 기본값
직업을 고르면 세세분류가 업무 패턴 하나에 연결됩니다. 패턴의 기본값은 이 사이트가 잡은 출발점입니다. 화면 앞에서 같은 절차를 반복하는 일은 높게, 현장·돌봄·자격이 핵심인 일은 낮게 둡니다. 같은 이름이어도 하는 일이 다르면 기본값을 나눕니다. 매뉴얼 번역과 책 윤문, 배너 크기 변형과 콘셉트 설계가 그런 예입니다.
이번 주 답을 섞는 비율
역할 기본값 62%와 이번 주 답 38%를 섞습니다. 이번 주 답은 네 가지입니다. 화면 앞 업무 40, 반복되는 일 30, 현장에 있지 않은 비중 15, 사람 사이의 신뢰가 아닌 비중 15입니다. 현장에 있는 시간이 길고, 설득이나 돌봄처럼 사람 사이의 신뢰가 클수록 이번 주 점수는 낮아집니다. 고른 직업의 흔한 일주일이 먼저 들어가고, 내 일과 다르면 화면 비중과 반복, 현장, 신뢰를 바꿀 수 있습니다.
그다음 보정
자격이나 면허가 있어야 하는 일이면 7을 뺍니다. 이미 AI를 거의 매일 쓰면 5를 뺍니다. 여기까지 섞은 값이 65를 넘는데 AI를 거의 안 쓰면 4를 더합니다. 경력이 3년 미만이고 그 값이 55를 넘으면 5를 더합니다. 경력이 10년 이상이고 사람 사이의 신뢰가 60% 이상이면 4를 뺍니다. 8보다 작으면 8로, 92보다 크면 92로 맞추고 반올림합니다. 이 숫자가 결과의 AI 대체 위험도입니다.
연도로 바꾸는 눈금
75% 이상은 2–4년, 60–74%는 3–6년, 45–59%는 6–10년, 45% 미만은 10년 이상입니다. 색이 들어간 칸은 역할이 바뀌기 시작하는 구간입니다. 눈금의 해는 페이지를 연 해를 기준으로 붙습니다. Ranking은 이번 주 답, 경력, AI 사용을 빼고 역할 기본값과 자격 보정만으로 세분류 495개를 줄 세웁니다.
연구가 받치는 범위
순서는 공개된 연구와 같습니다. 국제노동기구(ILO)의 2023년·2025년 분석은 사무 과업의 노출이 가장 높고, 대부분 직업은 일이 통째로 사라지기보다 일부 과업이 바뀐다고 봅니다. OECD는 2016년에 직업을 통째로 집계할 때보다 과업으로 나누면 고위험 비중이 작아진다고 계산했습니다. 2023년 고용전망에서는 인지적 업무의 AI 노출이 커졌지만, 고용 총량이 곧바로 줄었다는 증거는 약하다고 적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 2025년 연구도 정보 처리와 데이터 업무는 높고, 신체 숙련이 핵심인 일은 낮다고 봅니다. 국제통화기금(IMF) 2024년 노트는 노출된 일자리의 상당수를 대체가 아니라 생산성이 오르는 보완으로 나눕니다.
이 연구들의 퍼센트는 점수에 넣지 않습니다. 질문이 서로 다릅니다. Frey & Osborne(2017)은 미국 고용의 47%를 직업 단위 고위험으로 보았습니다. OECD(2016)의 과업 기준은 21개국 평균 9%, 한국 6%입니다. ILO(2023)의 고소득국 자동화 잠재 고용은 5.5%이고, 보완 잠재는 13.4%입니다. IMF는 선진국 고용의 약 60%가 노출되고, 그중 약 절반은 보완 가능성이 높다고 적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직무대체율은 워크넷 직업 520개의 모형값입니다. 같은 기관의 2016년 순위는 2025년 연구에서 순서가 달라졌습니다. 62와 38, 가감점, 8–92, 연도 경계는 그 기관의 계수가 아니라 이 사이트의 눈금입니다.
경력 보정은 한국은행 2025년 이슈노트의 방향만 참고합니다. AI 노출이 큰 업종에서 경력이 짧은 고용이 먼저 줄 수 있다는 관찰입니다. 3년 미만일 때 더하는 5점은 그 노트의 계수가 아닙니다. AI를 매일 쓰면 빼는 5점은, 한국노동연구원(2024)이 자동화와 증강을 나눈 것처럼, 이미 도구를 쓰는 일은 같은 업무라도 대체가 덜하다는 눈금입니다. 과업 노출을 잰 Eloundou 외(2023)도 기술이 가능한 범위만 적고 도입 시점은 예측하지 않습니다.
자율주행과 창고 로봇은 이 점수 밖에 있습니다. 생성형 AI 연구는 운전처럼 몸이 움직이는 일을 낮게 봅니다. 국제교통포럼(ITF, 2017)의 무인 화물차 계산은 미국·유럽의 도입 속도 시나리오이고, 세계경제포럼 2025 고용주 설문은 배달 인원 증가를 따로 집계합니다. 운전 점수는 그 시나리오의 숫자로 바꾸지 않았습니다. 이 위험도는 무인차가 도로에 깔리는 속도를 재지 않습니다.
- ILO, 2023. 생성형 AI와 일자리. 사무 과업 노출, 자동화와 보완.
- ILO, 2025. 노출 지수의 갱신. 완전 자동화보다 직무가 바뀌는 쪽이 큼.
- OECD, 2016. 과업 기준 자동화 위험. 한국 6%.
- OECD, 2023. 고용전망. 인지 업무 노출과 당시까지의 고용.
- IMF, 2024. 노출과 보완.
- 한국고용정보원, 2025. 인공지능에 의한 화이트칼라의 직무 대체 및 변화.
- 한국은행, 2025. AI 노출 업종의 청년고용.
- 한국노동연구원, 2024. 자동화와 증강, 도입 기업의 고용.
- Eloundou 외, 2023. 미국 과업의 언어모형 노출. 도입 시점은 없음.
- ITF, 2017. 미국·유럽 무인 화물차 시나리오. 이 점수에는 넣지 않음.
- 세계경제포럼, 2025. 고용주 설문. 로봇의 순감소와 배달 인원 증가가 같이 있음.
자료
- 직업 이름은 통계청 한국표준직업분류 제8차입니다. 2025년 1월 1일 시행, 고시 제2024-328호. 대분류 10, 중분류 57, 소분류 167, 세분류 495, 세세분류 1,270입니다.
- 미래 직업 이름은 워크넷 신직업, 커리어넷, 한국고용정보원 자료, 세계경제포럼 Future of Jobs Report 2025에 공개된 이름만 적습니다.
- 자격은 그 일에 필요한 자격과, 가까워서 적어 둔 자격을 구분합니다. 응시 요건은 그해 공고가 기준입니다.
- 지원금 링크는 K-Startup, 기업마당, 고용24와 각 수행기관의 안내 화면입니다.
이 사이트가 다루지 않는 것
회사 규모, 지역 채용, 그 일이 오히려 더 필요해지는지는 넣지 않았습니다. 연봉이 유지되는지, 구조조정 시점도 넣지 않았습니다. 순위가 같은 직업군은 없고, 직업군 아래 버튼은 그 집단에 속한 직업명입니다.
이직이나 퇴사, 학과 선택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 채용 여부와 지원금 선정은 각 기관과 회사의 공고가 기준입니다.
연락
contact : p78soyoung@gmail.com